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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프리뷰

목차



EDITOR’S LETTER

OPENING

WATCH 바다만큼 깊은 블루 워치 6.

JEWELRY 거침없이, 세차게 빛나는.

GROOMING 상큼한 여름 그루밍 아이템 10.

STYLER 인생은 짧고, 쇼츠는 무궁무진하다.

CARS 그늘을 만들어둘게.

TECH 같이 떠나요.

DRINK 향, 향을 만나다.

SCENE 태양을 마주하는 기운.

STORY 네 등을 쥐고 팔락이고 싶어.

STUDY 7월부터 10월까지, 놓치면 아쉬울 전 세계 페스티벌 12.

SPORTS 옷 잘 입는 F1 드라이버는? F1과시계의 상관관계는? 포뮬러 원을 말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

EXPERIENCE 유연한 가죽에 단호한 태도. 보테가 베네타의 라지안디아모를 경험하다.

COLLECTION 콰트로라는 부쉐론 리듬에 맞춰.

HOTEL 도쿄 에디션 긴자의 달콤한 부름.

COLLECTION 로니 파이그의 달콤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DIRECTOR 감독 한재림. FUN하고 뻔뻔하되, 뻔하지는 않은.

TRAVEL 열기 속으로. 투명한 마요르카는 모두를 위한 무언가를 늘 품고 있다.

ENVIRONMENT 꿀벌과 살인 말벌과 말벌 AI와 인간의 사각관계.

COLUMN 골대 없는 경기, 비운 만큼 채움, 그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잘 들어야 하는 이유, 엘리트들, 영웅의 콘서트.

FLOWER DANCE 거듭 새로 피어 고귀한 이여.

COME SHARE 우리 모두의 게임. 올림픽에서 발견한 비밀의 스타일링 13.

TWIN PEAKS 같은 공간에서 마주한 두 개의 자아.

EYE CONTACT 내 눈에만 보여, 너.

CHASING THE SUN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PLEIN SOLEIL 내리쬐는 태양 아래 흐르는 위하준의 여름.

COME AS YOU ARE 너와 나, 있는 그대로.

BALLOON IN LOVE 선미가 사랑을 말하면.

ACTUALLY 장규리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WAVES 하성운은 파도를 기다린다.

ROSE LAYER 포개진 꽃잎이 장미로 피기까지. 서이, 리이나, 휘서, 옐이 하이키로 활짝 피기까지.

SHOPPING BAG

SOMETHING SPECIAL

LAST PAGE두 발에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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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GQ  2024년 7월호
잡지사 두산매거진홈페이지
잡지소개
<지큐(Gentlemen’s Quarterly)>는 1957년 미국에서 창간된 이래 영국, 독일, 일본 등 19개국에서 출간중인 세계적인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지큐 코리아>는 2001년에 창간되었으며, “It’s good to be a ma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보적인 컨텐츠와 비주얼, 세련된 논조와 관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셔너블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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